일상/알고리즘 Contest

[2022년도 NYPC] 변경된 규칙에 대한 간단한 후기

Insurrection 2022. 8. 19. 01:44

서론

이번 NYPC는 작년과 다른 시스템이 생기게 되었다.

 

 

커트라인 제도

일주일이라는 긴 시간 동안 대회와 학업을 병행하니 부담이 되었는데,

이번 년도에는 커트라인이라는 개념이 생겨서 비교적으로 안정감을 느끼게 되어

학업과 대회를 병행하는데에 부담이 덜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제도가 있으면 "250점만 넘기면 그만이야!!"라는 사람도 생길 것 같은데

상위50명+추첨50명(문제를 많이 풀면 확률 증가), 총 100명의 참가자 한테 굿즈를 증정한다고 하니

위 같은 부작용을 고려한 것이 느껴진다.

 

1일차에 모든 문제 공개

작년에는 조금씩 문제를 발표했는데 '구지?'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렇게 개편이 되니 개인적으로 좋은 것 같다.

 

ROUND제

위에서 말했던 것처럼 저번에는 1주일 동안 예선을 치르어서 학업과 병행하는데에 부담이되었고,

'이게 과연 실력자를 선별하는데 올바른 방안인가?'라는 생각도 있었다.

 

1주일 동안 치르는 예선에 커트라인이라는 개념을 넣어 학생들의 부담을 줄이고,

Round 2가 본선 및 티셔츠 증정 엽와 관련되있으니, 총합 2일 동안 몰두하면되니 아주 좋은 것 같다.

 

또한 실력자 선별하는데에도 공정한 과정인 것 같다. 

 

개선사항

제출했을때 오른쪽 하단에 뜨는 것을 자동 삭제하는 기능이 있으면 좋을 듯 하다.

 

총평

1. 눈에 보이는 변화는 총 3가지 정도인 것 같다.

2. 개편된 규칙이 좋은 영향을 끼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