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PC 2022년도] 후기
1일차
진척도. 480.0

1번의 난이도는 C++ 문법 조금이라도 알고, 알고리즘 공부를 1년 정도(?) 했다면 충분히 풀수 있는 문제였다.
2번은 끈기 있게 하다보면 되는 정도. 대강 구현 시도해봤는데 안됨.
3번은 세그먼트였는데 기본 문제였다고 판단된다.
1일차 총평.
대회의 취지인 코딩의 대중화에 걸맞는 문제들이었다.(1, 2, 3번 해당)
다른 문제들도 읽어 보았지만 생각할 시간이 있어야 될 것 같다.
상위 50위 안에 들고 싶다.
2일차
진척도 548.2 (548.2-480=68.2)


2일 차에는 잠이 너무와 일찍 잤다. 때문에 진척도가 많이 없어 보인다.
2번 문제를 다 먹고 8번 문제를 조금 먹었다.(규칙이 있음)
5번 문제(달팽이)를 푸는 방법을 생각 해내었고(이분탐색)
4, 7, 8번의 코드에 대한 접근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2일차 총평
문제가 어려워 져서, 이제 문제를 더 풀기는 조금 어려울 듯 하다.
3/4일차
진척도 740.1 (740.1-548.2=191.9)


3일차에는 서울에 가서 국민대학교 상을 받고, 여행을 해서 풀지 못 하였다.
중간중간 차에서 달팽이 문제를 풀었지만 계속 0점이 나왔다.
5번 달팽이 문제는 기존에 제출해 놓은 소스에서 조금만 바꾸었더니 100점을 맞았다.
4번 문제는 그냥 짰다. 뭔가 답은 있는데 몰라서 무지성 59점 달성.
7번 문제도 무지성 19점. 부분점수 28점이 아까워서 조금 긁고 잘 듯 하다.
8번 문제는 2번 문제 처럼 무지성 노가다는 안 될듯 하다. 해봤자 60점대. 코드를 짜거야 될 것 같다.
4일차 총평
이제 거의 못 푸는 것들만 남았다.
MBTI, 바텐더 정도로 부분점수 긁고 마지막은 걍 노가다나 해야겠다.
800점면 좋을 텐데...
5일차
진척도 768.3 (768.3-740.1=28.2)


다른 것들은 어케해야할지 잘 몰라서 그나마 수학적 영역인 바텐더를 풀어보았다.
이 문제를 요약하면 "맞.왜.틀.?"이다.
맞는데 왜 틀린지 모르겠다.
5일차 총평
하....아쉽다.
열심히 했다. 오운완.
후회는 없는데 하루만..
굿즈들아 안녀ㅇ..